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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자작서버

In Uncategorized on August 1, 2009 at 12:02 pm

구글이 자체로 조립한 서버를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꽤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고 그 인증샷또한 이를 직접 설계한 Ben Jai씨에 의해 공개되면서 나를 포함해서 구글 서버에 대해 궁금해하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었다.

일본에도 구글 처럼 직접 제작한 서버로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하네타라는 곳이다.

오늘도 우연히 자작서버(自作サーバー)라는 키워드를 검색을 했다가  하테나 북마크나 다이어리 등에 사용하고 있다는 하테나의 자작서버의 사진이 올라온 마루쿠스라는 필명의 하테나의 서버 엔지니어의 포스트를 발견했다.

구성은 아주 심플해서

  • CPU
    • Core2Quad Q9400
  • 메모리
    • 2GB DDR2 x 4
  • 마더보드
    • Intel DQ45CB
  • 전원
    • FlexATX 300W
  • 케이스
    • 직접 제작
    • 설계 후 실제 제작은 판금공장의 아저씨에게 부탁

대략 위의 구성이라면

1대당 제작 단가는

  • CPU : Core2Quad Q9400은 23, 180엔
  • 메모리 : 2GB DDR2 x 4장은약 2,000엔 X 4장이니까 8,000엔
  • 마더보드 : Intel DQ45CB은 11,800엔
  • 전원 : FlexATX를 대응하는 300W급 전원은 대략 5,000엔(?)
  • 케이스 : 직접 제작했다고는 하지만 대략 5천엔은 할 듯

52,980엔에다가 잡비를 좀 더해서 대략 5만5천엔 정도로 만들어진 서버를 하테가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참 멋있다.

배터리도 없고, 듀얼 프로세서도 아닌 하테나의 서버는 구글의 서버보다는 훨씬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진 서버로 보이지만 , 최대한의 효율을 추구하기 위해서 그저 메이커의 가격대비 퍼포먼스가 좋은 서버를 구매하는 손쉬운 길을 택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철학에 맞게 직접 서버를 제작하는 귀찮은 길을 택했다는 점에서는 구글이나 하테나는 똑같이 매력적인 회사다.

사실, 요즘 같이 컴퓨터 부품의 모듈화가 진전되어 있으면 자체 조립한 서버를 실 서비스에 이용하는 회사가 되느냐 마느냐는 기술이나 돈의 문제라기보다는 생각과 스타일의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이고 같은 맥락에서 구글이나 하테나는 그저 좋은 기술자가 많아서 이런 일이 가능한 회사가 되었다기 보다는 각자가 자신들이 직면하고 있는 한계 상황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그걸 풀어서 넘어갈 대상으로 지정하고 이를 어떻게든 극복하려다 보니 이런 회사가 된 것이라고 봐야한다.

하나의 랙(공간의 제한과 열 문제)과 정해진 전력량(대개 30A에서 60A)내에서 어떻게 최대한의 하우징과 퍼포먼스를 뽑아 낼 수 있느냐는 사실 모든 웹 기업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걸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지정하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이 문제를 델/HP/IBM의 서버로 해결하려고 했다면 사실 만족할 만한 답이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다.

마루쿠스씨의 포스트를 보면 하테나의 서버는 랙에 60대를 꼽을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 단순화 한 계산이 되겠지만 랙 한대(20만엔)에다가 5만5천엔짜리서버 60대(3백3십만엔)이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한 웹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물론 추가로 스토리지나 네트워크 장비 들어가는 것도 있겠지만..)  엄청난 효율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SEO를 위한 전략적인 키워드 선정

In Uncategorized on July 28, 2009 at 9:19 am

SEO의 승부는 사실 상 키워드 선정에서 약 50%가 갈린다고 봐도 무방하다.

욕심만 앞서서 인기 키워드에 경쟁사도 많은 키워드를 선택하면 후발 주자가 많은 실패와 투자를 거듭하며

상위에 랭크된 경쟁사이트를 누르기는 결코 쉽지 않다.

특히, SEO가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면 마케팅 비용의 ROI를 고려할 때,

당연히 어느 정도 매출의 증대를 실현하면서 SEO를 강화하는 것이 합리적 선택이 된다.

이런 연장선 상에서 볼 때 특히 홈페이지 제작과 같은 경쟁이 심한 영역에서

새롭게 만드어진 사이트가 집객을 위해 SEO를 시작한다면, 우선 경쟁이 심한 키워드를

문자열 안에 포함한 복합 키워드를 선정하고 이것을 중심으로 SEO 대책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홈페이지제작이라는 키워드가 대단히 많은 월 검색수를 가지고 있고, 경쟁도 심하다고 한다면,

홈페이지금 제작 대행, 홈페이지 제작 요금, 홈페이지 서울과 같은 형태로 다소 타겟을 좁힌 키워드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이럴 때 https://adwords.google.co.jp/select/KeywordToolExternal와 같은 키워드 추천툴이나

http://accesshikaku.jp/ 와 같은 해당 키워드로 어느 정도 실제 방문이 이뤄질까 등을 예상해보는 툴을 이용해보는 것은

상당히 키워드 선정에 상당히 도움이된다.

SEO Tool 모음

In Uncategorized on July 13, 2009 at 6:59 am

일본에서 웹 서비스를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아마도 SEO가 아닐까.
이런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툴들을 하나씩 모아보기로 한다.

외부 SEO대책

1. 검색 순위 체크
http://www.seotools.jp/002_rankcheck/

2. 백링크 체커
http://system.webtrigger.jp/backlink.php

3. 피링크 키워드
외부 링크가 걸려있는 텍스트에 중요한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4. 피링크 사이트 리스트 체크

5. Directory등록
디렉토리 등록 대상 사이트

디렉토리 등록 대상 사이트 2

6. 야후 카테고리 등록
http://business.yahoo.co.jp/bizx/

7. 검색엔진 등록툴
http://www.unfinished.jp/submit/

구글 사이트 등록
http://www.google.co.jp/addurl/?hl=ja&continue=/addurl

야후 사이트 등록
http://submit.search.yahoo.co.jp/add/request

MSN 사이트 등록
http://beta.search.msn.co.jp/docs/submit.aspx

8. 소셜 미디어 등록
www.choix.jp
b.hatena.ne.jp
d.hatena.ne.jp
bookmarks.yahoo.co.jp

9. 피링크의 유니크 IP수

10. 피링크의 야후 카테고리 등록 수

11. 로보트 방문 빈도

12. 페이지 랭크

내부 SEO대책

1.  사이트 내부 중요 키워드의 링크 빈도

2.  메타태그 체크

3. 사이트내 링크 오류 체크

4. 페이지 속도 체크

5. 서버 속도 체크

6. Sitemap의 작성
http://www.google.com/webmasters/tools/
EX) http://h50146.www5.hp.com/comm/pages/sitemap.html

7. 키워드 빈도분석
http://www.searchengineoptimization.jp/tools/keyword_density_analyzer.html

8. 도메인 등록 일

9. 사이트 내 페이지 인덱스 수

10. 페이지 내 총 단어수

11. 강조 태그 내의 키워드

12. 페이지 내 키워드 수

우리 딸 주리와 함께

In Uncategorized on April 18, 2009 at 3:58 am


토요일 아침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예쁜 딸 주리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아이폰(Jailbreak)+qik.com으로 올렸습니다.

느낀 점 두가지만 추가합니다.
하나는 이런 사진 컨텐츠는 절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회사 사이트에 올리고 싶다라는 것이고. 둘째는 아이폰이 사람과 장소와 스토리를 바로 컨텐츠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낸다는 점이네요. 이런 역할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가능한 단말은 현재로는 아이폰이 유일 한 것 같네요.

홍해와 요단강

In Uncategorized on March 30, 2009 at 12:58 am

지금까지는 이 두 강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기적에 대해서 스케일 상의 차이만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 두 기적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었다.

홍해의 기적
(출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요단강의 기적
(수 3: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수 3: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렘12:5, 렘49:19
(수 3: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수 3: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간단하게 말하자면, 홍해는 물이 갈라지는 것을 보고 건넌 것이고, 요단강은 먼저 발을 디딘 후에 물이 갈라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요단에서는 그 믿음을 사용하게 하신 것이다. 나는 이미 홍해를 건넌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요단을 건너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이제는 내가 먼저 발을 디딜 차례인 것이다. 이 과정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반드시 도우실 하나님을 믿고 앞으로 가려고 결심합니다.

악마와의 동침

In Uncategorized on March 27, 2009 at 12:59 pm

우리 회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중에 초익스(www.choix.jp)라는 소셜뉴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2006년 6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해서 이제 만 3년이 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월 유니크 비지터가 약 200만명 정도가 되니까, 이제는 소형 서비스를 막 벗어나고 있는 정도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초익스에 꽤 큰 일이 터졌습니다.  초익스에게는 중요 수익원 역할을 하던 구글 애드센스(뭐 그리 큰 돈은 아닙니다만)가 초익스 전체는 아니지만 상당 부분의 페이지에서 표시가 안되게 된 것입니다.  초익스 안에는 약 5백만게 정도의 페이지가 있는데 이들 페이지들은 모두 www.choix.jp/getpost/XXXXX 이런 포맷으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 페이 중의 일부가 외설적인 컨텐츠들로 판단되어 구글의 애드센스의 광고 계재 방침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자동으로 필터링 아웃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소셜 뉴스 사이트이므로 사이트 자체에 이상한 것이 있다기 보다는 이상한 사이트를 소개하는 내용이 올라가 있다는 혐의 인거죠.

오래 전부터 야리꾸리한 컨텐츠를 소개하려는 스패머 들이 상당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다 막아버리기는 현실적으로 좀 무리라고 생각하면서 애써 명확하게 정리를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맘의 한 구석에서는 이미 답을 알면서도 높은 방문 스를 보여주는 기사들이 이런 부류에 드는 것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트랙픽을 의식해서 지우지 못했던 거죠.  그러다가 오늘 같이 구글 애드센스가 끊기니까 허겁지겁 외설 키워드박멸 작업을 하게 된겁니다.  창피하지만 비겁하네요.

방금 전에 직원들과 이런 기사들과 악성 유저들을 삭제하기로 결정해놓고 딱 1시간 만에 약 1만 건을 지웠습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니 그렇게나 많이? 라며 저 자신도 상당히 놀랐습니다. 이거 정말 트래픽 떨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으로 제 눈은 연신 MRTG를 흘겨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지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금지어가 들어간 기사도 투고 안되게 할 생각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아플지 모르지만, 초익스가 보다 여러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이트가 되려면 이렇게 필터링을 강화하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분명 좋은 약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보다 이런 경험을 먼저 하신 선배님들이 많으실텐데요. 좋지만 아픈 결정을 과감하게 결행 하신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해보니까 이거 쉽지 않네요.  맘에 드는 생각에 나중에라도 제 아들이나 딸이 들어와서 써도 안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자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그런데 이걸 실천하는게 만만하지 않네요. 강한 호연지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트래픽으로 매일 매일 전쟁하는 벤처 기업에게는 쉽지 않네요. 아무튼 오늘로 저는 이 놈의 악마와의 동침을 끝냅니다.

주여 저를 도우소서!

RPX가 적용된 슈퍼자

In Uncategorized on March 20, 2009 at 12:48 pm

가장 스마트한 온라인 링크 매니지먼트를 표방하고 시작된 www.superjar.com이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사용자가 적은 서비스이지만, 사용자들 중에는 수십개의 링크를 슈퍼자로 관리하는 유저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상징적인 목표이기도 하지만, 등록 링크 숫자가 1억개 정도 모이면 유저들이 사용하면서 기대하지 못했던 슈퍼자의 가치를 제안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여하간, 서비스에 방문한 유저들을 등록해서 서비스를 체험하게 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슈퍼자에는 오픈아이디가 도입되어 있다. 단순히 오픈아이디가 아니라, Janrain사의 통합 오픈 아이디 서비스인 RPX가 도입되어 있다.

이게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은 우선 http://www.superjar.com/rpx_login를 한번 방문해보길 바란다.

아마도 RPX가 적용된 서비스는 우리 슈퍼자가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하다.

링크 매니지먼트 서비스 슈퍼자의 RPX 화면

방문자를 등록유저로 바꿀 수 있다는 매력만 생각했다면 분명 오픈아이디 도입만으로도 충분했겠지만, 다양한 가능성(다른 서비스와의 매쉬업)등을 생각하면 분명 RPX가 더 큰 매력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RPX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슈퍼자가 빠른 시간 안에 유저 기반을 넓게 확보하는 일에 RPX가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RPX가 적용된 슈퍼자

In Uncategorized on March 20, 2009 at 12:48 pm

가장 스마트한 온라인 링크 매니지먼트를 표방하고 시작된 www.superjar.com이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사용자가 적은 서비스이지만, 사용자들 중에는 수십개의 링크를 슈퍼자로 관리하는 유저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상징적인 목표이기도 하지만, 등록 링크 숫자가 1억개 정도 모이면 유저들이 사용하면서 기대하지 못했던 슈퍼자의 가치를 제안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여하간, 서비스에 방문한 유저들을 등록해서 서비스를 체험하게 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슈퍼자에는 오픈아이디가 도입되어 있다. 단순히 오픈아이디가 아니라, Janrain사의 통합 오픈 아이디 서비스인 RPX가 도입되어 있다.

이게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은 우선 http://www.superjar.com/rpx_login를 한번 방문해보길 바란다.

아마도 RPX가 적용된 서비스는 우리 슈퍼자가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하다.

링크 매니지먼트 서비스 슈퍼자의 RPX 화면

방문자를 등록유저로 바꿀 수 있다는 매력만 생각했다면 분명 오픈아이디 도입만으로도 충분했겠지만, 다양한 가능성(다른 서비스와의 매쉬업)등을 생각하면 분명 RPX가 더 큰 매력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RPX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슈퍼자가 빠른 시간 안에 유저 기반을 넓게 확보하는 일에 RPX가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정보를 한 곳에 스마트하게 모아 놓고 싶은 당신에게 SuperJar를 소개합니다.

In Uncategorized on February 8, 2009 at 4:29 am

superjar

작고 가벼운 하지만 아주 쓸만한 새로운 서비스를 하나 소개합니다. 이름은 수퍼자입니다.

URL은 www.superjar.com 이구요. 뭐든지 담아내는 항아리(Jar)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영어로만 제공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다국어화 할 예정(?)이라네요.

이름 처럼 URL, 이미지, 파일 등 정보의 포맷과 상관없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딜리셔스를 쓰다가 정리가 안되 포기하신 분이라면,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자기 정보원을 잘 관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써봄직한 서비스 입니다. 어제(2009년 2월7일)올라가 서비스이니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수퍼쟈의 메인 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으로 앞으로 추가될 기능들을 예상해보면

1. 자기에게 메일보내기와 같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기억의 보존을 위한 기능

2. 기존 북마킹 서비스들이 가진 문제였던 정보의 재 이용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기능

등이 되지 않을까?

URL정보만 올릴 수 있었던 기존 서비스들의 기능 확장판이 아닌(파일을 올릴 수 있다는 면에서) 우리들의 웹 라이프를 지탱해주는 새로운 인프라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선물

In Uncategorized on February 5, 2009 at 12:25 am

쿠션의 160페이지를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은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힘” 이지 라고 한바로의 할아버지 프랜시스 한의 이야기를 비서였던 그레고리가 한바록에게 해주는 장면이 나온다.

이 책의 주제가 아닐까?
외부의 자극과 내면의 반응 사이의 간극을 느끼면서 어떤 반응을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은 달라져 갈 것이다.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자신을 끌어올리는 Elevation을 외부의 자극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선택해가기 위해서는 먼저 마치 남의 일처럼, 그 문제 밖으로 자신을 분리시켜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진정한 Elevation이 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의 도움심을 의지해야 할 것이다.

온유란

In Uncategorized on February 5, 2009 at 12:15 am

온유(meekness)라는 말의 뜻을 알고 있나? 야생동물이 주인에게 잘 길들여진 상태가 바로 온유라네. 자신보다 훨씬 더 크고 위대한 존재 앞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차분히 내려놓고 잠잠히 그분의 뜻에 따르는 반응을 선택하는 힘, 그것이 바로 온유함의 정의라네. 온유는 결코 약함(weakness)이 아닐세. 진정한 자유는 온유함에서 비롯되는 긍정을 선택하는 반응 능력으로부터 오게되지.

출처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하는 쿠션**

오늘 나는 온유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온유를 그저 부드러움이라고 생각해왔다. 온유한 사람이 된 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는 것을 요구하는 일이다.

게으른 사람을 위한 예쁜 네트워크 쥬크박스

In Uncategorized on January 24, 2009 at 5:45 pm

“30을 넘으면 사람들은 CD를 사지 않는다. 더구나 결혼을 하고 나면 CD를 사는 사람의 수는 더욱 줄어든다.” 예전에 강남역 근처에서 CD샵을 내가 다니던 회사가 오픈을 했는데, 이 때 음반 분야에 정통한 어떤 분에게 들은 이야기다. 적어도 나를 기준으로 보고 생각하면 그 분의 말은 거의 정답이다.

나이 사십을 앞둔 내가 바라는 음악 청취 스타일은 그저 내 취향에 맞춰 음악이 물어보지 않고 흘러 나와주는 것이다.

검색창에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 검색하고 나면 그 후로는 알아서 무료로 비슷한 취향을 곡을 계속 들려주는 서비스를 발견했다. [Qloud]라는 음악 서비스다.

점점 게을러져가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적어도 딱 맞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그러고보니까 한국에도 싸이BGM으로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아시는 분은 그 사이트 이름도 좀 알려주세요(가요는 거길 가야 있을 것 같네요).

The S.Pellegrino World’s 50 Best Restaurants

In Uncategorized on January 24, 2009 at 5:44 am

The S.Pellegrino World’s 50 Best Restaurants 라는 웹사이트에서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있다. 2008년 1위에서 5위까지를 이곳에 올려봅니다. 나머지가 궁금하신 분은 직접 The S.Pellegrino World’s 50 Best Restaurants를 방문해보세요.

1 El Bulli(spain)

2 The Fat Duck(UK)

3 Pierre Gagnaire (France)

4 Mugaritz (Spain)

5 The French Laundry (USA)

Social News와 Social Bookmark의 가능성

In Uncategorized on January 13, 2009 at 5:31 pm

Digg.com와 Del.icio.us로 시작된 소셜 뉴스와 북마크에 대한 관심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아래 글에서도 48개나 되는 영어권 소셜 뉴스들을 소개하고 있다.

http://www.doshdosh.com/list-of-social-media-news-websites/
일본에서도 소셜 뉴스와 소셜 북마크는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면서 새로운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2009년은 소셜 뉴스가 인지도는 높으나 사용율이 높지 않은 마이너 서비스에서 주류 서비스로의 진입을 판가름할 수 있는 해가 될 것 같다.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어센트네트웍스에서도 올해 2009년에는 버티컬에 특화된 소셜뉴스를 서비스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모든 분야의 컨텐츠를 모두 다루는 소셜 뉴스보다는 특화된 버티컬 영역의 소셜 뉴스로 포지셔닝함으로서 참가하는 유저들의 공통 관심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서비스의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엔지니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한 http://news.engineerlive.jp/, 그리고 교육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한 http://edu-topics.com/, 구인구직을 테마로한 http://mincareer.com/ 등의 시도도 소셜 뉴스의 방향을 보여주는 시도라고 할 수 있겠다.

2009년 한국에서는 소셜 뉴스 영역에서 어떤 새로운 시도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됩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이 사이트들 한번 둘러보세요

In Uncategorized on January 9, 2009 at 6:31 pm

최근에 발견한 사이트들입니다.

교과서 돌려쓰기의 온라인버전: http://www.chegg.com/HowItWorks

수준 높은 아트가 가능한 웹 포토샵: http://www.sumopaint.com

고객 피드백 툴: http://www.kampyle.com/

사이트 이름 그대로 원하는데로 웹을 프린트해주는 사이트: http://www.printwhatyoulike.com/

데이터 포터빌리티를 쉽게 실현 해주는 서비스: http://www.gnipcentral.com/

제2의 37시그널스(?) : http://www.intridea.com/

메신저로 검색 결과를 돌려주는 검색: http://vark.com/

소셜미디어를 통한 고객 보이스 트랙킹: http://www.radian6.com/cms/home

RE:깔끔하게 텍스트내용만 복사하기 PureText

In Uncategorized on December 6, 2008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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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Text 2.0 (via 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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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툴을 하나 소개 받았네요. 이런게 은근히 생산성을 많이 높혀준다니까요.

@hof 님 감사합니다.

“프로그래밍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예요”

In Uncategorized on December 6, 2008 at 1:38 pm

타이틀은 내 이야기가 아니라,아래에 소개하는 분의 말입니다.

Contact

MSN
cppig1995@gmail.com
icq
359185640
전화번호
010-8795-3258

Personal

실명
윤희수
위치
대전광역시
직업
중학생
관심사
압축/AI/3D/게임,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64비트 OS 개발
자기 소개
대전월평중학교 2학년 // 2009년 대세는 천더그

기록

가입한지
4 년 12 주

Points

User points
37217

난 정말이지 장난인 줄 알았다. 중학생이라니 그것도 KLDP활동 포인트가 37217보인트인데 참고로 그 유명한 권순선님이 61022 포인트인 점을 생각하면 정말 중학생으로 생각되지는 않았다.

대전월평중학교 2학년 윤희수

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해보니, 아니 정말 중학생이잖아!!!!! 정말 이런 친구가 있구나. 지금 현재 64비트 OS를 작성 중에 있단다. 내려간 턱이 올라오질 않는다.

마소의 기사를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http://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32217

아무튼 이 친구에게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서 영어를 배워서 본인의 이름으로 영어 블로그를 열라고 말하고 싶다.  아마도 이미 영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만 그의 블로그를 모르고 있는 것 인지도 모르지만 만약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면 가능한 영어로도 글을 써서 한국만이 아닌 세계의 지성들과 가능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성장하라는 것이다.

혹시 아는가 우리가 20년 후에는 그의 이름이 붙은 OS를 쓸 날이 올지.

드디어 Ed Catmull과 만나다

In Uncategorized on September 30, 2008 at 7:14 pm

픽사 스토리를 보면서 정말이지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진 사람이 있다면 Ed Camull을 꼽고 싶었다. 픽사의 공동 창업자이자 현재 픽사&디즈니 애니매이션 스튜디오의 대표인 Ed Camull를 만나서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인재들을 모두 긁어 모아 놓을 수 있었을지 어떻게 Creative한 인재들을 관리해 왔는지 물어보고 싶은게 한두가지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이런 궁금함에 어느 정도 답이 될만한 자료를 드디어 발견했다. 이번달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에 그의 글이 실린 것이다. 제목은 How Pixar Fosters Collective Creativity이다.

  • We think that lasting relationships matter, and we share some basic beliefs: Talent is rare. Management’s job is not to prevent risk but to build the capability to recover when failures occur.
  • We as executives have to resist our natural tendency to avoid or minimize risks, which, of course, is much easier said than done. In the movie business and plenty of others, this instinct leads executives to choose to copy successes rather than try to create something brand-new.
  • What we can do is construct an environment that nurtures trusting and respectful relationships and unleashes everyone’s creativity.
  • In the earl stage of making a movie, we draw storyboards) a comic-book version of the story) and then edit them to gather with dialogue and temporary music. These are called story reels. The first versions are very rough, but they give a sense of what the problems are, which in the beginning of all productions are many. We then iterate and each version typically gets better and better. 
  • Our philosophy is: you get great creative people, you bet big on them, you give them enormous leeway and support, and you provide them with an environment in which they can get honest feed back from everyone.
  • The development department’s goal is to find individuals who will work effectively together. During this incubation stage, you can’t judge teams by the material they’re producing because it’s so rough – there are many problems and open questions. But you can assess whether the teams’ social dynamics are healthy and whether the teams are solving problems and making progress.
  • On Postmortems: By definition, they’re supposed to be about lessons learned, so if you repeat the same format, you tend to find the same lessons, which isn’t productive. Another is to ask each group to list the top five things they would do again and the top five things they wouldn’t do. The balance between the positive and the negative helps make it a safer environment.

픽사의 운영 원칙

  • Everyone must have the freedom to communicate with anyone.
  • It must be safe fro everyone to offer ideas.
  • We must stay close to innovations happening in the academic community.

성공한 그루들의 이야기에는 정말 깊은 통찰과 매번 비슷하지만 흉내낸 것으로 보이지 않는 유니크함이 있다.  Ed Catmull은 글 말미에 토이스토리1을 만들고 나서 이미 컴퓨터애니메이션 장편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을 이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의 업적은 컴퓨터애니메이션 장편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보다는 기술과 예술을 하나로 묶어낸 새로운 창조 조직의 원형을 만들었다는 것에 더 큰 평가를 받아야 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픽사를 좋아하게 만들어 준 아들 준이에게 감사해야할 것 같다. 아이들의 무서운 반복의 포스에 토이스토리, 미스터 인크레더블,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 카 등은 못해도 20번씩은 본 것 같다. 당연히 픽사의 광팬이 되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무서울 정도의 완성도의 비밀과 오늘 만나게 된 것이다. 에드 캣멀과의 만남이 참 즐거웠다.

Stew Leonard의 사장의 한 마디

In 통찰이 있는 블로그&동영상&책 on September 30, 2008 at 8:23 am

“우리들의 비즈니스는 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만족한 고객만이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이익은 고객이 행복을 느꼈을 때 우리에게 주는 칭찬이지, 결코 우리가 당연히 받는 권리가 아니다.”

스튜 레오나드의 매장 전경

스튜 레오나드의 매장 전경

Mind Map컨셉의 서비스들

In 소셜미디어(Social Media) on September 23, 2008 at 9:10 am

마인드 맵 관련한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는 한데,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서비스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보더라도, 테스트를 할 때를 제외하고서는 지속적으로 사용해 본 마인드 맵 서비스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뭔가 새로운 전기가 올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5개 서비스를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Text 2 Mind Map」 Text 2 Mind Map

「comapping.com」 comapping.com

「mind42.com」mind42.com

「MindMeister」MindMeister

「Mindomo」Mindo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