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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서버

In Uncategorized on 8월 1, 2009 at 12:02 오후

구글이 자체로 조립한 서버를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꽤 유명한 이야기가 되었고 그 인증샷또한 이를 직접 설계한 Ben Jai씨에 의해 공개되면서 나를 포함해서 구글 서버에 대해 궁금해하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었다.

일본에도 구글 처럼 직접 제작한 서버로 서비스를 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하네타라는 곳이다.

오늘도 우연히 자작서버(自作サーバー)라는 키워드를 검색을 했다가  하테나 북마크나 다이어리 등에 사용하고 있다는 하테나의 자작서버의 사진이 올라온 마루쿠스라는 필명의 하테나의 서버 엔지니어의 포스트를 발견했다.

구성은 아주 심플해서

  • CPU
    • Core2Quad Q9400
  • 메모리
    • 2GB DDR2 x 4
  • 마더보드
    • Intel DQ45CB
  • 전원
    • FlexATX 300W
  • 케이스
    • 직접 제작
    • 설계 후 실제 제작은 판금공장의 아저씨에게 부탁

대략 위의 구성이라면

1대당 제작 단가는

  • CPU : Core2Quad Q9400은 23, 180엔
  • 메모리 : 2GB DDR2 x 4장은약 2,000엔 X 4장이니까 8,000엔
  • 마더보드 : Intel DQ45CB은 11,800엔
  • 전원 : FlexATX를 대응하는 300W급 전원은 대략 5,000엔(?)
  • 케이스 : 직접 제작했다고는 하지만 대략 5천엔은 할 듯

52,980엔에다가 잡비를 좀 더해서 대략 5만5천엔 정도로 만들어진 서버를 하테가 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참 멋있다.

배터리도 없고, 듀얼 프로세서도 아닌 하테나의 서버는 구글의 서버보다는 훨씬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진 서버로 보이지만 , 최대한의 효율을 추구하기 위해서 그저 메이커의 가격대비 퍼포먼스가 좋은 서버를 구매하는 손쉬운 길을 택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철학에 맞게 직접 서버를 제작하는 귀찮은 길을 택했다는 점에서는 구글이나 하테나는 똑같이 매력적인 회사다.

사실, 요즘 같이 컴퓨터 부품의 모듈화가 진전되어 있으면 자체 조립한 서버를 실 서비스에 이용하는 회사가 되느냐 마느냐는 기술이나 돈의 문제라기보다는 생각과 스타일의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이고 같은 맥락에서 구글이나 하테나는 그저 좋은 기술자가 많아서 이런 일이 가능한 회사가 되었다기 보다는 각자가 자신들이 직면하고 있는 한계 상황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그걸 풀어서 넘어갈 대상으로 지정하고 이를 어떻게든 극복하려다 보니 이런 회사가 된 것이라고 봐야한다.

하나의 랙(공간의 제한과 열 문제)과 정해진 전력량(대개 30A에서 60A)내에서 어떻게 최대한의 하우징과 퍼포먼스를 뽑아 낼 수 있느냐는 사실 모든 웹 기업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걸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지정하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이 문제를 델/HP/IBM의 서버로 해결하려고 했다면 사실 만족할 만한 답이 나오기는 정말 쉽지 않다.

마루쿠스씨의 포스트를 보면 하테나의 서버는 랙에 60대를 꼽을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 단순화 한 계산이 되겠지만 랙 한대(20만엔)에다가 5만5천엔짜리서버 60대(3백3십만엔)이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한 웹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물론 추가로 스토리지나 네트워크 장비 들어가는 것도 있겠지만..)  엄청난 효율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SEO를 위한 전략적인 키워드 선정

In Uncategorized on 7월 28, 2009 at 9:19 오전

SEO의 승부는 사실 상 키워드 선정에서 약 50%가 갈린다고 봐도 무방하다.

욕심만 앞서서 인기 키워드에 경쟁사도 많은 키워드를 선택하면 후발 주자가 많은 실패와 투자를 거듭하며

상위에 랭크된 경쟁사이트를 누르기는 결코 쉽지 않다.

특히, SEO가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면 마케팅 비용의 ROI를 고려할 때,

당연히 어느 정도 매출의 증대를 실현하면서 SEO를 강화하는 것이 합리적 선택이 된다.

이런 연장선 상에서 볼 때 특히 홈페이지 제작과 같은 경쟁이 심한 영역에서

새롭게 만드어진 사이트가 집객을 위해 SEO를 시작한다면, 우선 경쟁이 심한 키워드를

문자열 안에 포함한 복합 키워드를 선정하고 이것을 중심으로 SEO 대책을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홈페이지제작이라는 키워드가 대단히 많은 월 검색수를 가지고 있고, 경쟁도 심하다고 한다면,

홈페이지금 제작 대행, 홈페이지 제작 요금, 홈페이지 서울과 같은 형태로 다소 타겟을 좁힌 키워드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이럴 때 https://adwords.google.co.jp/select/KeywordToolExternal와 같은 키워드 추천툴이나

http://accesshikaku.jp/ 와 같은 해당 키워드로 어느 정도 실제 방문이 이뤄질까 등을 예상해보는 툴을 이용해보는 것은

상당히 키워드 선정에 상당히 도움이된다.

SEO Tool 모음

In Uncategorized on 7월 13, 2009 at 6:59 오전

일본에서 웹 서비스를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아마도 SEO가 아닐까.
이런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툴들을 하나씩 모아보기로 한다.

외부 SEO대책

1. 검색 순위 체크
http://www.seotools.jp/002_rankcheck/

2. 백링크 체커
http://system.webtrigger.jp/backlink.php

3. 피링크 키워드
외부 링크가 걸려있는 텍스트에 중요한 키워드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4. 피링크 사이트 리스트 체크

5. Directory등록
디렉토리 등록 대상 사이트

디렉토리 등록 대상 사이트 2

6. 야후 카테고리 등록
http://business.yahoo.co.jp/bizx/

7. 검색엔진 등록툴
http://www.unfinished.jp/submit/

구글 사이트 등록
http://www.google.co.jp/addurl/?hl=ja&continue=/addurl

야후 사이트 등록
http://submit.search.yahoo.co.jp/add/request

MSN 사이트 등록
http://beta.search.msn.co.jp/docs/submit.aspx

8. 소셜 미디어 등록
www.choix.jp
b.hatena.ne.jp
d.hatena.ne.jp
bookmarks.yahoo.co.jp

9. 피링크의 유니크 IP수

10. 피링크의 야후 카테고리 등록 수

11. 로보트 방문 빈도

12. 페이지 랭크

내부 SEO대책

1.  사이트 내부 중요 키워드의 링크 빈도

2.  메타태그 체크

3. 사이트내 링크 오류 체크

4. 페이지 속도 체크

5. 서버 속도 체크

6. Sitemap의 작성
http://www.google.com/webmasters/tools/
EX) http://h50146.www5.hp.com/comm/pages/sitemap.html

7. 키워드 빈도분석
http://www.searchengineoptimization.jp/tools/keyword_density_analyzer.html

8. 도메인 등록 일

9. 사이트 내 페이지 인덱스 수

10. 페이지 내 총 단어수

11. 강조 태그 내의 키워드

12. 페이지 내 키워드 수